상부상조 정신으로
함께하는 KOSAMART

연합회소개

공지사항

home연합회소개공지사항

나들가게 자료실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자료실

나들가게 성공사례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성공사례

나들가게 지원단

home나들가게나들가게 지원단

자유게시판

home커뮤니티자유게시판

업계뉴스

home커뮤니티업계뉴스

조합소식

home커뮤니티조합소식

알림마당

home커뮤니티알림마당

자유실

home커뮤니티자료실

상품소개

home협력업체상품소개

2013. 1. 17일 업계뉴스

주인 된 소비자들 대형마트와 ‘맞짱 뜨다’

포항의 신시가지 중심에 있다는 이동에 가보니 실제로 대형마트 길 건너 바로 맞은편에 생협 매장 하나가 자리 잡고 있었다. 이름 하여 자연드림 포항 이동점. 대형마트 하나 들어서면 인근 상권은 모두 죽고 만다는 속설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 생협 매장은 오전 시간부터 장 보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바로 맞은편 이마트 이동점에 잘 꾸며진 친환경 식품 코너가 있는데도 그랬다. 포항생협은 소비자 협동조합이다. 조합원 스스로 쌈짓돈을 모아 대형마트 길 건너편에 매장을 열어 성공리에 운영 중이다. 홍보에서 경영까지 조합원이 책임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60

휴무일 늘자… 대형 마트·SSM 매출 최대 6% 줄어

대형 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의 매출이 휴업확대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이마트는 지난달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 줄었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4.8%, 롯데마트는 6% 감소했다. 대형 마트와 SSM은 지난달 12일부터 영업규제로 일요일에 쉬는 점포를 뺀 모든 점포가 둘째·넷째 수요일에 자율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6/2013011602890.html

편의점 난립에 골목상권 죽는다

최근 원주지역은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입점 등 9개 대형마트(SSM 포함) 난립에 이어 무분별한 편의점 진출로 골목상권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16일 소상공인진흥원이 제공하는 상권정보시스템 조회 결과, 원주지역 소규모 슈퍼마켓은 지난 2010년 6월 292개 점포에서 지난해 12월 현재 196개 점포로 32.8%(96개) 감소한 반면 편의점은 같은 기간(122개→152개) 동안 24.5%(30개) 증가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696

이랜드, '골목상권 말살정책' 주변상권 초토화

야시 골목, 수제화 골목 등 동성로의 거미줄 처럼 얽힌 전통 골목들이 중저가 일색인 이랜드의 백화점 운영 방식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동성로 골목 상가들의 경쟁력이 패션잡화 브랜드보다 가격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랜드는 지난 2010년 동아백화점을 인수하며 가전과 화장품매장 등 매장 대부분을 중저가의 자사브랜드로 변경했습니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488&yy=2013

골목상권 지킨 소상공인 성공 비법은?

소상공인진흥원이 최근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화 사업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사업은 대형마트를 비롯해 프랜차이즈 등 대규모 유통업의 골목상권 진출로 영세소매업의 경영이 악화되자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조직화와 협업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610026&news_area=050&news_divide=05009&news_local=10&effect=4#

 
 

2013. 1. 16일 업계뉴스

 

2013. 1. 18일 업계뉴스